이렇게 무집3이마지막인줄알았다면 더이벤트도해주고
그때 명수생일이벤트밖에 안해준게 마음에걸려
호원이도3월생인데 생일이벤트못해준게 걸리네 이렇게 마지막이 마지막인줄도모르고 보내버린게 아쉬워
더이벤트도 많이해주고 더 행복한시간들 많이 선물해줄걸이라는생각이든다..
6년을 좋아했고 중고등모든생활을 함께했어
ㅠㅠ이렇게 보내주기 아쉽다ㅠㅠ
많이 못해준것같아..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그냥 마음이 그래 ㅠㅠ 오늘 까지는 이런말 해도되는거겠지?
항상 받는게 많았던것 같아 너무 고마워
인스피릿힘들때마다 찰떡같이 알고 트위터나인스타를 올려줬잖아ㅠㅠ
인피니트 호야는 이제 없을지라도 내기억속에서 영원히 살아숨쉴거야
어디에있든 응원하는마음은 변치않을거야
잘가
다시 그어느날 찾아올 너를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