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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건 일곱명이었던 시간을 덕질한 건 절대 후회 안할것같아

매일 인피니트 음악으로 하루 시작하고
우울하면 7명 단체 영상보면서 웃고
콘서트에선 아쉬운 점 없이 7명 모두에게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어

단언컨대 7명을 좋아했던 시간은 절대 후회 안할 것같아ㅜㅠ

지금은 그냥 7명 모두에게 여태껏 열심히 달려와준 거에 대해 고마울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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