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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부터 부업뛸거야

탈퇴했다해서 입덕하고 5년동안 올수니하면서 호원이 아꼈던 이마음 한번에 못접겠어,, ㅜㅜㅜㅜㅜ 학교에 이과생 중에 인슾 나밖에 없어서 애들이 다 나한테 말해주러 왔는데 눈물날 것 같았지만 애들 많아서 안 울었더니 지금은 그냥 맘이 너무 아프다...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아.. 맘 정리 빨리 끝낸 토기들아 미안하지만 아직 혼란스러워 하는 나같은 토기들 기다려주겠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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