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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끼리 사이라도 덜 좋았으면

그래 내가 이런 일 있을 줄 알았다 어쩐지 꽁기했다 이러기나 할텐데 호원이 결정에 존중은 하는데 자꾸 서운한 감정이 툭툭 튀어 나온다 어쩌지 뭘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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