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계약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같다

나는 6월 9일 재계약날까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 당연하게 할거라고만 생각했어 7명 전부.. 시간 지날수록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만 믿고있었는데 그래서 더 갑작스러웠고 이 상황을 못 받아들이겠다 나 어쩌지 진짜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