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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눈물 참았어

학교 끝나고 친구가 기사 보여줄 때도 덤덤했고 점점 와닿는 현실에 슬프고 눈물 나오고 우울하고 하루종일 멍만 때렸어 나오는 눈물도 계속 참았어 근데 토기들이 마지막 호원이 이름 부르는 거 보고 감성터져서 그동안 참았던 눈물들이 계속 쏟아져나온다 너무 애틋하고 깔끔한 이별인데 그래서 더 슬퍼 내일 내 눈 퉁퉁 부을 거 같아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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