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갑작스런 기사에 당황스럽고 또 많이 우울했을거야 하지만 우리 조금씩 부정은 하지만
알잖아. 보내줘야 할 사람은 보내줘야 하는 거
난 넷째가 탈퇴해서 연기저의 길로 접어든다 해도
응원 해줄 수 있어 물론 나같은 생각이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 그 사람들이 잘못됬다는 게 아니야 분명 그 분들도 너무 좋아해서 7년간 넷째로 너무 행복해서 쉽게 잊혀지지, 보내지지 않는거야
그렇지만 오늘 첫째 피처링 한 신곡도 다들
진입만 하길... 했는데 이게 웬 걸 지금 진희랑 벅s 들어가 보면 우리 1위야!! 이런 힘든 시간 속에서도 다들 평정심을 잃지 않고 스밍 돌려줬다는게 난 너무 감사해 그리고 또 고마워
내가 인슾이었다는 것에 대한 후회는 없어
잉톡이들 진짜 착한고 속 깊은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오늘 하루 기쁘고 슬프고 우울했다가 다시 좋고..
희노애락을 거의 다 겪었네..ㅋㅋ
피곤하겠다 지금도 다들 눈 떠 있는 톡이들 많을 테지만 이불 덮고 누워서 눈을 감고 좋은 꿈 꿔
일어날때는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야지
다들 사랑해 수고했어 모두 다
앞으로도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