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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또 마주보며 서있어 호야파트 떠올랐어

또 눈물이 나려해..세수하고 겨우 멈췄는데 아니 이미 또 울고있어 이제 애들 노래 버스에서 어찌 듣지. 매일 버스에서 애들 노래 들으면서 행복해 하며 다녔는데 어떻게 듣지? 아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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