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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아들이 가출을 해버렸어요

근데 본인이 원한거고 하고싶어하고 무언가 하고싶은게있어서 그랬겠죠
어디있던간에 잘할애라서 최소한 못할애는 아니라서 걱정은 없는데 많이 슬프네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려고하는데 솔직히 마음으로는 밉네요..ㅋ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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