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입니다. 제가 중학생때 인피니트가 데뷔하여 모든사람들이 알만한 곡으로 히트치고 그랬었습니다.저는 장기자랑으로 남자아이들이 파라다이스를 추는 시절에 살던 사람입니다. 중고등학생땐 무슨이유인지 아이돌 노래는 즐겨들었지만 소위 말하는 덕질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고3~20살 을 기점으로 알 수없는 끌림으로 인피니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back노래와 인피니트 예능으로 인해 빠진것 같습니다.매일마다 출• 퇴근길 사진을 검색하고 매일 밤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고ㅠㅠ지금은 안본동영상이 없습니다. 실물을 볼 수 없는 환경 탓에 늘 그리워했습니다. 오늘 호야 오빠의 탈퇴소식을 듣고 하루종일 우울하고 학교OT수업도 귀에들어오지않았습니다. 잠시 원망도 했지만 호야오빠의 인생도 있기에 잠시라도 원망했던 제가 참 미워지더라고요ㅠㅠ힘든 대학생활에인피니트는 삶의 활력소 였고 언제나 응원할 것입니다.ㅠㅠ믿을수없는 사실에 술도 한 잔 기우렸고...인피니트 노래를 계속 들으며 맘을 달래고 있습니다..좀더 힘있고 적극적인 팬이 될걸...인피니트 데뷔 팬일걸 ..라는 생각이 듭니다..재계약 기사에 팬분도 예상하면 예상할수있었고 놀라신 분도 있을텐데..ㅜㅜ우리 인피니트 호야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랑할 이호원 열심히 응원합시다! 팬톡 눈팅만 하다가 팬톡에 두서없이 처음 글을 써보는데..ㅜㅜ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ㅠㅠ정말 사랑합니다 인.피.니.트♡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호원오빠! 7년간의ㅠ인피니트 활동 짱이였고 응칠연기짱이였고 힛더스 춤 짱이였고 팬들을 사랑하느누마음 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