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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네한테 정말 감사한게

오늘 별짓거리를 다해봐도 추수리지 못한 내 마음이
이별의 시간을 주면서
나와 같은 마음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서

조금씩 조금씩 성규를 동우를 우현이를 성열이를 명수를 성종이를 그리고 호원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낮에는 내가 제정신이 아니여서 모든 멤버가 다 밉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억울했거든

분명 부메랑 맞을 짓 안했는데
이번에 너무 이상한일들이 많아서 액땜이라 생각했는데
더 큰 액이 와서 힘들고, 세상이 정말 무너졌는데

너희들이 준 시간과 응원과 공감글들이
큰 위로가 된다.

다들 고맙고.. 우리 진짜 오래오래 덕질 해먹자!!!



덧) 성규노래까지 듣게해주고ㅜ 안들었음 후회할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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