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지금까지 잘 버텨왔잖아

힘내자. 올해 17년 정말 많이 힘들지. 정말 수많은 병크 있었지만 다 견디고 세븐틴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잖아 난 우리 팬들 너무 자랑스럽고 예쁘다. 년차에 비해서 코어 쎈것도 그렇고 세븐틴 너무 아끼고 믿어줘서.. 찬이도 원우도 세븐틴도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 있는 일도 세븐틴이 정상에 올라가면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항상 좋은일만 생길수는 없는거니까. 우리 캐럿도 수많은 일로 인해서 많이 강해지고 단단해졌어. 물론 지금 많이 심란하고 불안한 캐럿들 있겠지만 우리는 얘들만 믿고 가면 돼. 얘들이 울면서 얘기했잖아. 서로만 믿고 가자고.. 매번 병크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정말 서로만 믿고 가자. 누구보다 힘들어 할 사람은 세븐틴 13명이니까 얘들 더이상 불안해 하지않게 아무렇지 않게 반겨줘야지. 보석에 걸맞는 팬덤처럼 지금보다 더 단단해지자. 그리고 많이 힘든 캐럿들은 얘들 해외에 있는 동안 좀 쉬자. 우리 이번에 너무 고생했어. 덕질은 내가 힘들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힘들때는 쉬는게 제일 좋아.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추천수24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