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호원이가 우리 대한거 생각하면 전혀 미운마음 안들고 어딜가서든 잘 해줬으면 좋겠다
다리아픈데도 춤추고싶어하고 그토록 열심히 했던 사람이 이런 결정을 내린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해
솔직히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지 호원이 특유의 허스키함속에 부드러움을 감미한 목소리와 거친 랩과 호!!!! 야!!!!하는 춤과 재치넘치는 호드립이 빠진다는게 아쉽긴해
그래도 인간 이호원 어디서든 잘 할거라 믿고있고 계속 지켜보고싶다 사람이 좋아도 너무 좋은 사람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