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동안 엄청싸우고 매달리고 붙잡아서 다시만나고
이번엔 정말 끝인것같습니다
이렇게 4년이란시간을 내 가슴에 묻어야하네요
그래도 살면서 내 생각한번씩 할까요?
나처럼 힘들진않겠지만 그래도 내사진 한번씩 볼까요?
그리고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도 기억해줄까요?
그사람 핸드폰에 컴퓨터에 우리사진 엄청많은데...(여행을 참 많이다녔습니다)
독한사람인데... 그래도 나란여자 한번쯤 보고싶다 생각해줄까요...?
이런생각조차도 미련인것을 알면서도 이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