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바로 윰성애자! 윰블리 덕후지 (❁´▽`❁)
사실
얼마전에 티비를 보다가..
.
.
.
뚜 둥..!!
지금 이 글을 쓰게 만든 문제의 장면!
더마앤모어 샴푸 광고…..
우리의 윰블리가 이젠 작정하고 샴푸광고까지 찍어서
예쁨+러블리함 어필을
팡팡.파라바라 팡팡팡~!
그.래.서
지금부터 윰블리의 헤어스타일 변천사를 정리해보려고 해!
먼저
앞머리있윰 vs 앞머리없윰
으로 나눠 볼 수가 있는데~
시간은 흘러~ 난 열세살 내 살색은 짙은 갈쉨~
응 됐고 윰블리의 고딩시절!
그냥 지금이랑 대존똑
어지간히 예쁘지 않다면 살아남기 힘든 졸업사진에서
살아남은 앞머리없윰
(왜 안늙지..?)
강태주의 여자 한은수 시절 앞머리있윰!
이게 벌써 10년 전 드라마인거 실화..? (내 나이 실화..?)
앞머리만 없음 빼박 우리엄마 머리임에도
귀여워 보이는 이유는 얼굴이 정유미이기 때문
다시 앞머리없윰!
취업에 대해선 정말 0.0001%의 관심도 없던 고딩시절이지만
아직까지 면접장에서 토요일밤에를 부르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다능..
목이 긴 우리 윰블리는
자칫 촌스러울 수도 있는 스타일을 청순하게 소화해버립니다.
더 이상 오락가락하기 귀찮은 윰성애자는
지금부터 걍 한큐에 올립니다..
앞머리없윰!
로코 여신의 정점을 찍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2!
앞머리 없이 대충 묶은 모습도 예쁨
상모돌리기도 가능할 것 같이 높이 묶어 줘도
당연히 이쁨..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
멘트를 유행으로 만들어 버린
윰블리의 물결펌!
이건 증말 대존예..ㅠㅠ
이번엔 앞머리있윰!
연애의발견 후반부
앞머리를 내리고 등장하신 여신님
평범한 단발머리를 얼굴로 살려봅니다…
역시 베이직한게 질리지 않고 젤 예쁨.
머리가 1cm… 2cm…. 10cm…
길러길러 장발이 되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등장한 윰블리
근데 장난..?
노래도 잘해…
어찌됐건 자르면 백이면 백 후회하는
눈썹 보이는 앞머리도 가볍게 소화!
그리고! 두구두구두구
대망의 현재!
더마앤모어 샴푸 광고……
윰성애자는 별이 되었다고 한다…★
얼굴과 스타일은 물론이와
머릿결도 좋아ㅋ 머릿결마저 이쁨ㅋ
근데 왜 덥다고 단발로 자르고 나니깐!!!!
고민고민하다
시련 당한 여자마냥
“아줌마..그냥 잘라주세요...”
하고 자른 게 엊그젠데
왜! 저러고 이쁘게 긴머리 촬랑촬랑 거리면서
샴푸 광고 찍은거에요 언니…? 왜왜오애…!
그래... 이미 자른 머리를 다시 붙일 수도 없고
머릿결이라도 닮아보잔 생각으로
더마샴푸 체험단 신청하고 온 건 안비밀…★
공짜로 윰블리 머릿결 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
신청 안할 이유 뭐 있음??...ㅋ.…
윰블리 성애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잖아아아!!!!!
(31일까지라 급하게 하고 왔네 -_-)
마지막은 윰블리 최애 사진으로 장식~★
난 머리나 열심히 감고
윰블리 머릿결 되면
후기나 올려야 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