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빡쳐서 아무말 대잔치일텐데 솔직히 난 호원이 좀 원망하고 있거든? 그냥 계속 인피니트 하면 안됐나 계속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게 개인 활동이 중요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 그래도 호원이가 인피니트로서의 활동을 소홀히 한 것도 아니고 팬들한테도 정말정말 잘해줘서 응원하고 싶기도 하고 걍 계속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데 실친이 어떻게 걔를 응원하냐고 막 걔는 걍 자기 개인활동이 중요해서 팀이랑 팬들 버리고 간거다 이러는데 막 내가 아무리 그래도 좋아하던 애들 까니깐 기분 나빠서 걘 그래도 자기 활동 충실히 했다 병크 터뜨리고 나간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이랬는데 뭔 병크를 안터뜨리냐 이러고 막 내가 어제 엄청 울었다니깐 이걸로 뭘 우냐고 자기는 눈물 안날 것 같다고 이러고 아니 뭐 어쩌라는거야... 인피니트 이호원 덕질 안해봤으면 맘대로 멤버들 안깠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