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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웃는게 웃는게 아니였어

분명 애들이랑 재밌는 이야기도 하고 내 얼굴은 웃고있는데 마음은 울고있더라 항상 쉬는시간마다 애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오늘은 그냥 가만히 앉아있었다....물상시간에 현실부정하다가 현실 수용하고 그냥 책에 호원이한테 하고싶은 말 쓰도 지웠다 반복하고 걍 되게 이상한 생활이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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