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사귄지는1년정도~..
각자 바빴고...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둘다 외로워했어요
전 징징...남친은 지쳐갔고
툭 건넨 한마디에 헤어지게됐습니다.
헤어지고 그사람의 가치를 더 잘알게된거 같아요.
제가 더 많이 그사람을 엄청 좋아했었구나...하고ㅜㅠ
힘든2개월 시간이 지나갈쯔음
연락하고싶은거 자존심에 꾹 참고 있었는데~
글쎄 제 sns에 사진에 기뻐요..!표시를 남긴거예요.
아무 글 인사없이
그냥 기뻐요..표시에~
전 오전 내내 흥분되고 반갑고...고맙고..
두근두근거리고...아~...
날 당연 지우고 제 카톡조차도 안볼거라 생각했었는데..
찾아와줘서 웃는표시 하나 남겨준거에 너무 좋았어요.
지켜보고 있었구나에...짠하구..핑돌더라구요.
남자분들!!?이거...아무 의미없는건 아니겠죠?
아님 그냥 찔러보는거 같은건 아니겠죠?.
당장 말시켜보고싶은거 참고있어요.
헤어지고 남친 상태메세지가
문득문득.....이고..
매일매일이 누군가에게 특별한 날이었다..였다가
배경음악은.
김범수에 지나간다노래 였다가
지금은 싸이에 어땠을까 입니다.
아~....무척 떨리는 오늘입니다.
저...자연스럽게 말시켜봐도 될까요?
답변부탁드려요~ 답변해주신분들 꼭!! 재회하실겁니다!복받으실거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