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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무힘들어..

잠깐 괜찮아서 뭐좀 하려고 하면 훤이가 아른거려서 울다가 울고나면 멍해졌다가 친구들 만나면 또 잠깐 괜찮다가 또 훤이가 눈에아른거려서 눈물나고... 나만 이래?? 어제부터 생활패턴 다까먹고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함께했던 기둥같은 존재를 잃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여섯명이서 만드는 무대를 아무렇지 않게 볼 나를 상상하니까 너무 슬프다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면 7피니트 꼭., 꼭 해줘..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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