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라고 더 많이 불러줄걸
브이라이브할때 댓글 많이 달아줄걸
무대에서 춤 추는 모습을 더 많이 사랑해줄걸
무대에 있는 모습을 더 많이 눈에 담아둘걸
조금더 많이 사랑해줄걸 조금더 표현해줄걸
덕질은 나중에 하면 되니까 현생을 우선시 했었는데 그 시간에 더 열정적으로 사랑해줄걸
콘서트에 한번이라도 가볼걸
이렇게 마지막이 될줄 누가 알았겠어 후회 밖에 안 남는다 난 진짜 재계약 카더라 돌아다닐때도 그럴리 없다고 정말 굳건히 믿고 있었는데 너무 갑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