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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제쯤 놓아줄 수 있을까 머리로는 계속 놓아줘야한다고 말하는데 도저히 못 놓아주겠어 마음이 허하고 정말 텅 빈것같아 생각하는 시간을 못가질만큼 힘들다
생각할 시간을 가질라 하면 우선 한숨부터 나오고 그다음 호원이 생각하고 그다음 눈물나 어떡하지 행복한 앞길을 위해 얼른 마음 추스려야 하는데 나 너무 이기적인가봐...마음이 허하고 그냥 아무 아무 생각도 하기 싫다 예전처럼 너무 당연하게 우리는 7명이지 이렇게 생각하고 싶어 어떡하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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