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심일지 몰라도 젝zi선배님들 처럼 딱 데뷔 몇주년 이럴 때 기습 재결합 해서 정규앨범 냈으면 좋겠다. for inspirit 이런 앨범명으로 다들 개인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자기 자리에서 또 함께 하면서 가정생활이든 뭐든 다 행복하게 한명도 빠짐없이 일곱명 모여서 무대했으면 좋겠다.
지금은 비록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예전에 콘서트에서 우리 애들이 항상 했던 말 처럼 할아버지가 되어서 비록 팬들은 할머니,아줌마가 되서 지금처럼 앵콜로 다시돌아와를 5분이상 떼창하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목을잡고 쉬더라도 우리 애들이 칼군무를 추지못하고 내꺼하자를 편곡해서 앉아서 부르더라도 그때의 우리도 지금처럼 찬란하고 열정적이고 뜨거웠으면 좋겠다. 기왕 덕칠 8년차 된거 진짜 무덤갈 때 까지 나는 오로지 인피니트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가수 결혼하고 슈!돌에 자기 쏙 빼닮은 귀여운 아가랑 나오더라도 난 너희들 편이야. 사랑해 인피니트 그리고 인스피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