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준비로 힘들고 지치고 뭐가 더 중요한지 모르겠는데 오늘 딱 너네 lost 라는 노래 어쩌다 듣고 펑펑 울었다 사실 방탄소년단 노래 대부분 시끄럽다 라고 편견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미안하고 그냥 이런 노래 만들고 불러준 사람들한테 고맙더라 노래만 듣고 위로 되는 기분은 처음이였다 이런 가수 덕질한다는 게 너네한테는 가장 큰 자부심이 될 거다 사람한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게 가수로 최고의 목표 아니냐 그냥 말하고 싶었음
수능 준비로 힘들고 지치고 뭐가 더 중요한지 모르겠는데 오늘 딱 너네 lost 라는 노래 어쩌다 듣고 펑펑 울었다 사실 방탄소년단 노래 대부분 시끄럽다 라고 편견 가지고 있었는데 진짜 미안하고 그냥 이런 노래 만들고 불러준 사람들한테 고맙더라 노래만 듣고 위로 되는 기분은 처음이였다 이런 가수 덕질한다는 게 너네한테는 가장 큰 자부심이 될 거다 사람한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게 가수로 최고의 목표 아니냐 그냥 말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