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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보면 호원이

컴백때까지로 늦추자가 지금 194명이고 반대가 9명이야. 숫자가 비슷한것도 아니고 압도적으로 늦추자가 많은데 그럼 결론난거 아냐? 결론난걸 갖고 자꾸 얘기 꺼내는건 반대 누른 사람들이겠지. 그러면서 분열 일어난다하면 어쩌란건지. 기사에 올해안에 컴백한다 했으니 넘 재촉하지말고 천천히 보내도 된다 생각해. 어차피 며칠 지나면 자연스레 호원이 언급 줄어들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질 모르겠다. 시간이 약이니 넘 보채지말자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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