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팬인데 처음으로 누나때메 프듀보다 최애 리더님으로 입덕했는데 계속 덕질하다 보니 아론 민기 동호 종현 민현 올팬으로 바뀌더라고요 워낙 제가 입덕하게 된게 그동안 몰라왔다는게 미안한데 멤버들 그동안 맘고생 많이 했는데도 열심히 달려와준거에 감동해서 입덕한거거든요 감동적인 얘기 하나하나 터질때마다 더 불타오르는거 같아요! 거기다 다른 러브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진짜 요즘 슈스길 걷는거 같아 제가 더 뿌듯하고 행복해요! 항상 최애는 뉴이스트 차애는 러브들 진짜 맨날 맨날 생각나더라고요 우리 끝까지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