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는게다르다. 내가 미국공항과 캐나다에서 잠깐 보내면서 보고느낀것도 여기사람들이 올리는 후기랑은 많이 달랐다.
남들은 동남아바다가예쁘고 어쩌고 하면서 여기에 여행갔다오면 칭찬이늘어지지만 나는 감수성이 특이한사람이니 아마거길가도또 먼가 다른이들은보지못하거나 간과한것들을 크게보고 또 충격을받을지도 모른다 그럴까봐겁이나서 좀망설여진다
후진국이라 물가싸고 관광이성하고 여기에들러붙어 가난한사람들이 먹고사는걸보면어째기분이좋나,
난 저사람들보다 좀덜가난한곳에 나고자라서 환율차땜에 거기선 돈이많은거처럼 행세할수있는게 머그리반갑나 헐벗은사람들속에서
나랑좀공감이되는사람좀 만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