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
강조하고싶은 부분은 뉴이스트를 연상시킬수 있는 그 어떤 표현도 없는 정말 오로지 ㅅㄷ으로만 이뤄진 글 얘기야... 글에도 썼지만 저격글쓰면 안돼서 오늘 올린거야ㅜ 이부분 오해없이 읽어줘
사//담으로만 이루어진 글.. 어떻게 생각해?
지나친 ㅅㄷ 자제하자는 글도 올라왔었던거 같은데 요즘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서..
고나리소리 들을까봐 많이 주저했고 저격글은 쓰면안돼서 한동안 눈치보다 글올려
말그대로 지나친ㅅㄷ..(공지에는 뉴이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는 오로지 본인 얘기로만 이루어진 글 이라고 돼있음)
눈을 씻고 찾아봐도 뉴이스트와 관련된 단어가 1도 없는 글들은 쓰니들이 알아서 자제하는게 어떨까..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게 또 정성들여 쓴글에는 누구도 얘기를 안하더라고.. 심지어 좋아요와 댓글이 수십개씩 달리는 일도 있고
지나친ㅅㄷ 자제하자는 댓글에 오히려 뭐가 문제냐는 식의 대댓도 달리고.. 소심한 나는 조용히 좋아요를 누르는거 밖에 못했네ㅜ
요즘 유난히 ㅅㄷ이 많아진듯해서 그 이유를 나름 궁예해보니..
터져나오는 떡밥들로 인해 우리가 너무 친해져서인거같아 ㅎㅎ
팬밑/방송/공연등등 같이보고(직접가든, 후기로만나든, 불판을달리든)
덕질하면서 궁금한거 물어보면 러브들이 척척해결해주고
시끄러웠던 일들 의견모아서 하나씩 해결해나가면서 더 믿고 의지하고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 내친구 가족에게 얘기하듯 모든게 다 그냥 편해서 그렇게 된거같아
나 오늘 이런일있었다~ 얘기해주고 싶은 마음, 나 요즘 이런고민 있으니 하소연하고 싶은 마음..
날씨 추운데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다들 일과는 상쾌하게 시작하는지, 이시간에 뭐하는지 궁금한 마음..등등
이해 못하는거 아니야.. 나도 그러니까..
근데 여기는 뉴이스트 팬톡이니까
커뮤 목적에 맞게 조금은 조심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
그렇다고 ㅅㄷ인지 아닌지 고민하고 글쓰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라..ㅎㅎ
그럴땐 ㅍㅌ 성격에 맞는 얘기도 같이 하는건 어떨까
어차피 글 올리면 인증도 해야하고 글쓰는데 시간 노력 성의는 필요하니까..
그정도는 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기승전 잔소리라 미안해..
대부분의 러브들은 잘하고 있는데 혹시 모르고 글쓰는 러브들한테 알리고 싶어서 쓴글이야
쓰고보니 이런글은 그때그때 댓글로 남겼어야 싶기도하고..근데 또 그러자니 너무 꼬집어 얘기하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