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아서 맘이 더 허하다

책장에 꽂혀있는 앨범 부채 잡지 포스터까지 7명인채로 7년을 지냈는데 앨범이 한 두개도 하니고 사진이 한 두장도 아니고 볼때마다 가슴 한쪽이 허전하겠지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