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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와 학대로 상처입은 동물들을 치료해주세요 D-180

123456 |2017.09.01 17:56
조회 47 |추천 0

콩모금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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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시민구조지원 프로그램으로 치료비를 지원받은 동물들은 치료를 마친 후 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왜 직접 구조하지 않고 ‘시민구조지원’인가요?카라는 동물을 구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제보하신 시민이 직접 구조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왜 단체에서 직접 나가 구조하지 않고 시민의 구조를 독려할까요?
구조의 손길이 필요한 길 위의 동물들, 학대현장의 동물들은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으며 그 숫자도 너무 많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장 도움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보장할 수 없는 많은 동물들이 힘겹게 숨을 내쉬고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 동물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현장에 있는 시민입니다. 하나의 단체가 움직이는 것보다는 전국 곳곳의 시민들이 위기동물들을 외면하지 않고 구조의 손길을 내밀어줄 때,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라는 시민들의 동물구조를 지원하는 ‘시민구조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치료비 때문에 구조를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다친 동물이 불쌍하지만 치료비가 걱정되서 선뜻 구조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합니다. 동물을 구조하는 데 있어 경제적 부담이 따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치료비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카라는 구조된 위기동물의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카라는 지난 3년 동안 약 500 마리의 위기동물을 시민과 함께 치료했고, 치료받은 동물들은 구조시민의 돌봄을 받으며 건강을 되찾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새 삶을 찾아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으로 구조와 돌봄을 용기내어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카라는 시민들의 구조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구조된 동물들의 사연은 참 다양합니다. 거리에서 태어나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기도, 사람에게 버림받아 거리를 떠돌아다니기도, 심하게 학대받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구해주지 않는 한 동물이 스스로 이런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다행히 구조되어 상처를 치유한다 해도, 다시 예전의 환경으로 돌아간다면 언제 또 다시 위기상황을 맞닥뜨리게 될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가장 적극적인 동물구조는 ‘입양’입니다. 카라는 위기동물을 구조한 시민들이 동물의 입양을 것을 전제로 치료비를 지원하며, 직접 입양할 수 없는 경우에는 새로운 가족을 찾아줄 수 있도록 시민의 구조동물 입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조된 위기동물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꺼져가는 생명을 외면하지 않는 시민들의 성숙한 인식과 실천이 우리나라가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사회로 성장해나갈 수 있게 합니다. 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새 삶을 찾아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으로 구조와 돌봄을 용기내어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길 위의 생명에게 내밀어준 시민 여러분이 분들의 손길이, 생명을 살립니다. 카라와 함께 구조된 동물들이 건강하게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심한 괴사로 다리를 절단한 햇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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