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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뜬금이가 없지만

동호가 ㅂㅋ의 '가질 수 없는 너' 부르는 거 듣고 싶다ㅠㅠ 백호가 ㅂㅁ가왕 나와서 부르는데 내가 우연히 듣고 알아보고 맞춰서 가족들한테 내 가수라고 자랑하고 싶어ㅠ 가면 벗으면 동호 안무 끝나구 그 겁나 치이게 땀 닦으면서 헤실헤실 웃고... 나 러브는 이렇게 오늘도 망상에 빠져본다...★ 뜬금 미안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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