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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속상한거 알고 슬픈거 누구보다도 잘 알지만
나중엔 이것도 다 추억이 되지 않을까..우리가 2013년은 회상하는 것처럼..
떠난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다고 말해요!
지금 상황이 어떻든 호원이가 있었던 7명의 인피니트 시절은 행복했다, 이 사실은 변치 않을거야
이별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이런건가 싶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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