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조카 후리하게 입고 다니고 화장도 안해서 그런가 자꾸 주위 사람들이 무시함ㅋㅋㅋ 뭐라 하지도 못하는게 나보다 나이도 많아 진짜 뭐라 하지도 못하고 꾸미기엔 손이 조카 곰손이라 뭘 하지도 못하고 그냥 내가 존 나 답답하다 ㄹㅇ
내가 평소에 조카 후리하게 입고 다니고 화장도 안해서 그런가 자꾸 주위 사람들이 무시함ㅋㅋㅋ 뭐라 하지도 못하는게 나보다 나이도 많아 진짜 뭐라 하지도 못하고 꾸미기엔 손이 조카 곰손이라 뭘 하지도 못하고 그냥 내가 존 나 답답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