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내가 __ㄴ이라고 욕먹어야될지모르겠네요.
걔가 비밀로 하자했으면서 카톡한소에다가 티가 나게 적어놓고 자기 친한애들한테 다 말해서 까발리고 다니더라구요.그거땜에 들킬까봐 친구들 귀엔 최대한 안들어가게 할려했어요.막 걔는 맘대로 까발리고 다니니까 그거때문에 정떨어진거에요...하..빡치니까 글을 재대로 못쓰겠다 ㅏㅏㅏ그래서 이유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자식이 친구들한테 제가 정떨어지고 카톡하기 싫어서 찼다면서 __ㄴ이라고 말하고 다녔대요...하....오늘 남자애한테 들었는데 제가 __라고 욕먹어야하나요....(이래뵈도 모쏠이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