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로 멤버들이 스스로 인피니트를 얼마나 아끼는지 너무 잘 보여서 그점이 너무 좋았어.
그때 인피니트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말 짹에서 인스피릿을 지키기 위해서 아니냐고 막 그러길래 엄청 감동먹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정말 말 그대로 인피니트를 지키기 위해서가 더 맞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오히려 그쪽으로 생각하니까 더더 감동이야. 진짜 멤버들 모두가 특히 리더 성규가 인피니트를 진짜 아낀다는거 너무 자랑스러워. 정말 소중해서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재계약 했을 거 생각하면 나보다 인피니트가 인피니트 스스로들을 너무 좋아한다는 거 그만큼 자존감 쩌는 그룹이라는거 진짜 세상사람들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험난한 일이 생겨도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 정말 인피니트 활동의 끝이 오더라도 멤버들 마음 속에는 소중하게 자리잡고 없어지지 않을꺼니까 물론 팬들 마음속에서도 그럴거니까 인피니트는 영원하다고 할 수 있다고 봄.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그룹이야.
내가 자존감이 좀 낮아서 엄마한테 자존감 높은 사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에 대해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 확 느낀다.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김명수 이성종 내가 너희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너희가 너네 스스로를 좋아하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