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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궁예하고 싶어....

내가 입덕하고 처음 기다린 완전체가 맨인러브여서 그때 티저 순서 궁예한것도 생생하고
갤럭시 s4샀는데 일주일 뒤에 인피니트가 노트3, 갤럭시 기어 광고한다며 리퀘스트 노래 뜬거보고 후회했던 것도 생생하고
라스트로미오 발매일이 셰익스피어 음력 탄생일이라는 썰, 바닥에 흩어진 조각상 짜맞추면서 궁예했던것도 생생하고
백 뮤뱅에 첨 나왔을 때 너무 좋아서 친구랑 설빙가서 다운받아서 또 본 것도 생생하고
배드 티저 나와서 침대에서 누워서 영상 봤는데 세면대밖에 안보여서 당황했던 것도 생생하고
달밤에 배드 티저 들고 빙글빙글 돌던 것도 생생하고
테라토마니 뭐니하면서 태풍인데 이상한 이과 컨셉 궁예하던 것도 생생하고
무집 티저 떴는데 날짜 틀린 것도 생생하고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즐거운 덕질이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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