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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어라이브 듣다가 울었다

조금씩 널 비워내야지
그래 그렇게 지워가야지
입술을 깨물고
다짐을 해봐도
시작조차 못하겠어
그냥저냥 멍하게 듣다가 이 쯤에서 눈물터짐 어떡해 애들 컴백하고 떡밥 풀리고 할 때까진 좀 마음을 대강이라도 정리해야할텐데 보고싶어서 그리워서 이젠 어떡하면 좋지 떠나보내기도 싫었지만 무엇보다도 정리하기 싫다 정리해야한다는 약간의 압박감이 있는 것같음 덬qu 같은데는 이미 언금했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이렇게 말하고 그러는게 혹시라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래서 아예 정리해보려고 일부로 노래듣고 사진보는데 보기도 힘들고 보다보니까 자꾸 생각나고 서러움 행복하자고 시작한 덕질인데 그만 울고싶은데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안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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