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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꿈꿨는데

내가 차니랑 같은 고 다니는 상황이욨어 첫 시작은 급식실 이였는데 내가 앞에 사람들 때문에 식판을 못드니까 찬이가 들어주는거야 그래서 차니랑 같이 밥먹을려 하니까 차니는 어디가서

찬이친구한테 차니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전학간다는거야 와 진짜 여기서 놀래서 찬이 찾으러다니고 울고 소리지르고 난리났어 ( 꿈에서도 팬이었다)

그리고는 다음날 주말이니까 다른멤버들이 불러서 옷가게를 갔믄데 예쁜 옷을 사주믄고야!! 나는 너무 비싸고 그러니까 안돼안돼 했는데 이뻐 입어 하고는 나갔거든

차니가ㅜㅜㅜㅜㅜㅜ문앞에서 기다렸어ㅠㅠㅠㅠ알고보니까 우리 어릴때 친했었대 나 안아주고 많이 좋아했다하고 갔다...

이런 소설같은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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