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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1년 하고도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

 

그동안 서운한게 있었어도 술 한잔 하면서 그렇게 풀었다

 

잠자기 전 전화통화로 이래서 서운했다, 이 점은 너무했다 하면서 그렇게 풀었었다

 

어느 순간부터 내 잘못이 많아진 것같다

 

사귀기 전에 나는  너와 감히 연인이 될 것이라고 상상조차 못했다

 

너가 술김에 전화로 고백했을 때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너라서 받아줬고

 

세상에 이렇게 다정한 사람이 있을까 할정도로 잘 챙겨주는데

 

요즘 너에게 미안한 일이 많아진다

 

내가 더 잘할께 조금만 더 지켜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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