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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도는 소문때문에 친구를 못사겨

익명 |2017.09.02 23:26
조회 655 |추천 2



판에 글을 첨 올려서 미숙하더라두 잘 봐조..(참고로 난 고딩이야!)



나는 초딩때부터 진짜 활발하고 말도 잘 걸고 자존감도 높았고 자존심이 높은 건 아닌데 고집이 엄청 센 사람이였어..

중학교 올라오면서도 여자애들은 그럭저럭 잘 사겼는데 내가 중간부터 잘나가는애들이랑 엄청 싸운거야ㅜㅜ 그 이후로 잘은 아니지만 풀었지.

근데 문제는 나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났다는 거...ㅋㅋ... 그래서 뭔소문이냐구 물으니까 그냥 내 소문이 안 좋대서 안어울리려했다고...ㅋㅋ

일부러 고등학교도 먼데왔는데 정말 쌩판첨보는애가 내 소문 안좋다고 초반에 나 피했다고 하더라 진짜 너무 괴로워


아예 모르는애들이 내가 누군지두 잘 모르면서 내이름 입에 오르내리는거 진짜 싫고 괴롭거든 그래서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


싸웠던애들이랑 학교도 다 찢어져서 만날일두없는데 아직도 내가 누구랑싸웠냐느니 하면서 사실 하나없이 내 소문 안좋다고 나 많이 꺼려하더라고..


고등학교에서 공부만 하는거 아는데 그래도 친구 한명이라두 사겨야할거아냐..ㅜ새학기마다 괴로워죽겠어 자다가도 악몽꿔서 일어나고.. 잘못된소문이면 해명이라도하지 그냥 다 ㅇㅇㅇ소문 안좋아 놀지마~~이러니까 답도 없고...




나 진짜 어떡하지 이대로면 진짜 이번해처럼 새학기전에 악몽 엄청 시달리고 장난 아닐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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