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일째인 남자인데 헤어지고나서 얼굴보고 안고 뽀뽀도하고 서로 애틋해하기는 하는 사이입니다
지금 상황이 다시만날수가 없는 상황이라 연락은계속하고 있는데요
제 나쁜 의심인진 몰라도 자꾸 거짓말을 하는것같고
뻔히 제가 걱정하는걸 알면서도 계속 걱정되게 기다리게만 하고 통보만합니다
예로 잠시만 기다려라 조금잇다가 카톡할게
11시넘어 집들어가면서 저랑 저나하는대도 자기할말만 웃으면서 쭉하고 갑자기 전화를 끊고는 아 배터리가 다됫엇다 이러면서 말이죠 집들어갈때 전화하자고 해서 저는 1시간30분을 기다렸는데 걱정되게 그어두운 골목에서 전화가 끊겨놓고 아무렇지도않게 그런걱정을왜하는데 씻고올게 무슨말만하면 잠시만 잠시만 이런식이네요
떨어져있으니 당연히 작은거에도 크게 생각되는게 당연한데 제가 걱정을 할걸 뻔히알면서도 못된생각으로는 저를 놀리는것마냥 그렇네요
페북을하면서도 카톡을하다가 제가 뭘 물어보기만하면 읽씹을하고 아 폰화면이꺼졌었다 폰을 보다가 1초만에 답을햇는데 못볼수가 있나요 하루에 12번을넘게나
뭐가 뭔지 모르겠고 가슴이 하루동안 싸우는것보다 더 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