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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 혼자 있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자기 집인줄 착각하고 현관문 두드리고 소리 지르면서 문열라고 거업나 무서웠던적 있어
경찰 출동하니 급 온순해 지더니 여기 124동 아니에요?? 이럼 아파트라 거기가 거기 같고 다 똑같아서 착각했대 어휴ㅠㅠㅠㅠ 경찰 아저씨 걱정 말라고 전화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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