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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칼럼)외모와 연애

흰둥이 |2017.09.03 23:08
조회 461 |추천 1

사회 생활에 있어서

외모란

정말 큰 요소를 차지하는 부분이긴 함ㅇㅇ

사람들의 친절과

나에 대한 호감도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쉽게 인정받지ㅇㅇ

그런데 판글을 보면서 그런 글을 봤어

외모가 살짝 떨어지는 사람끼리의 연애에 관한.

마치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사람끼린

무조건 불행하며

속칭 존예,존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그에 대한 차선책으로 선택했단듯이.

울며 겨자 먹기라고하지ㅇㅇ

근데 난 이 의견엔 반대해

외모가 중요한걸 차지하는건 인정한다만

외모만으로 그 사람의 가치판단을

내릴 수는 없는거야.

인성,성격,성실성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그 사람의 가치판단을 하는 데에 영향을 끼쳐.

난 주변에 꼭 존예,존잘이 아니라도

오랜기간 만나며 서로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를 부러워하지도



누구에게 뽐내지도 않으면서

그들만의 행복을 쌓아나가.

우리가 보지못한 매력을 그들은 느낀거야.

물론 외모가 뛰어나다는게 큰 축복이란건

인정해ㅇㅇ

하지만 타인의 행복을 외모만으로

낮춰 평가 할 자격은 없는거야.

그래서 결론은

연애에서 외모가 중요 요소는 맞다ㅇㅇ

하지만

외모만이 매력의 전부가 아니고

또한

평범한 사람끼리의연애를

외모만으로 평가 내리며

그들의 행복을 폄하 할 권리는 없다.

오히려

외모가 뛰어나서

주변에 이성이 많은 사람보다......

이리저리 재고 따지는 사람보다......

한 사람 진실된 사람을 만나서

그들에게 더욱 집중하고 사랑하는

그들이 더 행복하다고 느껴진다ㅇㅇ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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