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북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영 좋지 않고 ,, 미리 추억팔이 죄송해요 ;ㅅ; ㅠㅠ
자취로 집을 나오면서 중학교 시절부터 살던 방을 정리하는데 2013년에 구매했던 티셔츠랑 부채를 발견했어요 ㅋㅋ 분명 저는 저 굿즈들을 명동 팝업스토어에서 샀는데 그 팝업스토어도 이제는 없어지고 스파오가 자리잡았더라구요. 오랜만에 팬톡이 생각나서 들려봤어요 한창 철없던 중학교 시절에 팬톡에서 하지도 못하는 욕 써가면서 글 올렸던게 기억나는데 벌써 대학생이네요 'ㅅ' 공부한답시고 고등학생 때 덕질을 멈춰서 그런지 저는 아직도 됴케스트라 예헷 웅야웅야 여기서 멈춰있어요 또 피터팬 들으면 괜히 찡하고 ,, 아직도 여기를 지키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렇담 다들 나이 꽤나 드셨을텐데 ㅎㅎ ㅜㅜ 다시 엑소를 찾아보는 중인데 밀린게 하도 많아서 24시간도 부족해요 ㅜㅜ 괜히 반가운 마음에 두서없는 글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