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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착각의빠진 |2017.09.04 02:10
조회 178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무직을 다니고있는 직딩입니다.

 

오늘따라 뭔가 미묘하고 복잡하게 생각드는 밤입니다.

 

이전에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한여자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내려 갑니다.

 

그여자는 전 직장에서 알게된 동생이였습니다. 현재 그직장에 있는 제가 아는 여자와 같은 팀원 입니다. 

 

오늘 제가아는 여자와 제가관심해하는 동생과 3명에서 드라이브를 하러갔었습니다.

 

이전에 제가 자주 연락하고싶어서 했었는데 처음에는 잘 연락하다가 결국에 읽씹당하고나서 포기하고있었죠

 

근데 알고보니 그동생은 지금 바로 전 여자친구와도 알고 있는 동생이였으며 그냥 아는 언니동생 지내는 그런사이입니다. 그동생은 전여자친구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동생입니다.

 

제가 헤어졌을떄 전여자친구가 그동생한테 연락을 한적이 있더라구요

또한 전 여자친구는 저랑 헤어지고 나서 좀지나서 좋은 사람만나고 있었던것도 알고있더라구요

 

저는 모르고있었지만 어쨌든 저는 이제 전여자친구와 추억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원래 카톡 읽씹당했을떄 기분도 나쁘고 서운하기도 해서 추가적으로 더연락하고지내지않았지만

 

오늘 같이 드라이브하고 맥주도 같이먹고 노래방에서도 재밌게놀다보니 어느새 제마음은

 

또 호감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그동생 집 근처까지 집을 데려다 주는길에 애기를 했습니다.

 

내가 연락하고 불편한게 있었냐고 물어봤더니 껄끄러운건 있었다고합니다.

왜냐 전여자친구와 알고있는 동생이니 오빠한테 연락왔었다고 전여자친구한테 애기도 안했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도 헤어진 남자친구가 자기랑 아는사람이랑 연애하게되면 그건좀 아니라고 생각하고잇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제 나도 잊어가고있으며 이제 전여자친구가 좋은사람만나서 너무 다행이라고 애기했었고 연락해도 껄끄럽지않았으면 좋겠다고하니 아무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나서 내일 오빠 연락할게요 하고 집을 보냈습니다.

제친구는 이미 답은 나왔다 껄끄럽다는데 뭐하러 노력하냐 이미 너한테 연락하기싫은 뉘앙스를 품은거라고 합니다.

 

저는 근데 내일 연락할게요 이말에 뭔가 희망을 가지게 된것같기도합니다.

또한 저는 전여자친구랑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었고 그동생도 남자친구랑 3년정도되고 헤어졌다고합니다. 전 헤어진지 한달반 그동생은 5개월정도 되었네요

 

저는 어떻게할까요? 더 껄끄럽게하지않을까요 아니면 용기를 내어서 "너에게 호감이 가고있다 근데 천천히 만나면서 알아보고싶다" 이런식으로 애기해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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