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방탄소년단 인기+日자회사 쑥쑥 '함박웃음' [日자회사 DA의 지분 30.73% 보유…DA의 상반기 매출액 370억원으로 급증] 3일 키이스트에 따르면 일본 자회사 디지털어드벤처(DA)는 자스닥(JASDAQ)에서 지난 1일 808엔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8월 한달 동안 주가 상승률이 57.1%에 달했다. 키이스트는 DA의 지분 30.73%를 보유 중으로 지분 가치도 지난해 말 300억원에서 420억원 수준으로 크게 증가했다. SM엔터의 일본 자회사인 SM재팬이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이자 자스닥 상장사인 DA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약 13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SM재팬은 DA의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