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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서운해서 울고있다..엑소자랑했는데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엑소 컴백했다고 자랑했더니 별관심없는데~ 이럼
평소에도 그랬음 몰라 내가 몇년간 얼마나 엑소 좋아하는지 알고있어서 같이 이쁘다 이쁘다 해주다가 저런소리들으니까 진짜 서운하다
답 안하니까 어케 알고 엄마가 관심없대서 서운했어? 왔는데
답안하면 전화할거같고 눈물조카많아서 전화하면 울거같은데 그냥 응 너무 서운하다 라고 보내버릴까,,

아조카 기분좋았는데 찔찔 짜네
엑쏘 넘 소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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