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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한말이

|2017.09.04 23:13
조회 4,700 |추천 0
너는 지금까지 만나본 애들과 달랐다 특별했다
너 진짜 좋아했다
널 놓치는걸 평생 후회할거다 아주많이
나같은 놈 만나서 너무 고생했다
너는 내가 진짜 바랬던 잘 웃고 배려심깊고 편한 사람이다
너처럼 좋은 사람한테 내가 뭐라고 상처를 주나 이런생각이 많이 든다


헤어질때 들은 말인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요

자존감이 낮은건지
핑계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구분이 안가네요



그냥 마음 뜬거겠죠?


안붙잡았는데 후폭풍 오길
추천수0
반대수6
베플|2017.09.04 23:48
착한남자 코스프레하는거예요. 마지막에 아련하게 남고싶어서. 그렇게 좋은여자면 왜 놓는건데. 그냥 마음이 식었다든지 다른문제로 헤어지면서 말만 저딴식으로하는거예요. 의미부여하지마세요. 저도 그래서 뒤도안돌아보고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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