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까지 만나본 애들과 달랐다 특별했다
너 진짜 좋아했다
널 놓치는걸 평생 후회할거다 아주많이
나같은 놈 만나서 너무 고생했다
너는 내가 진짜 바랬던 잘 웃고 배려심깊고 편한 사람이다
너처럼 좋은 사람한테 내가 뭐라고 상처를 주나 이런생각이 많이 든다
헤어질때 들은 말인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요
자존감이 낮은건지
핑계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구분이 안가네요
그냥 마음 뜬거겠죠?
안붙잡았는데 후폭풍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