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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가수가 너무 성장하면 현타가 심하게오거나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는데 난 아직도 애들이 너무 친숙하다ㅋㅋㅋ순수하고 자기할일 꼬박꼬박 잘하면서 성격좋은 옆집남정네들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ㅋ차근차근 성장해나가는 과정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고ㅋㅋㅋ
아무튼 애들이 그만큼 우리랑 많은 소통을 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니까 새삼 너무 고맙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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