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네이트온만 키면 싸이좀하다가 바로 네이트온톡 봅니다. 그리고 싸이홍보좀 에헴 -0-ㅋㅋ
http://www.cyworld.com/qja900105
------------------------------------------------------------------------------
낚였습니다. ㅜ ㅜ
집에도착하자마자 씻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바로 네이트온 접속을 하고 잠시 자리비움으로
맞춰놓고 TV보러갔는데 ocn에서 향수라는 영화를 하는것이었습니다. 다른채널에서는 재밌는것도
안하길래 봤던 영화지만 다시 봤습니다. 다시봐도 재밌더군요. 향수를 다보고 컴퓨터 앞에앉았는데
대화창이 열려있길래 봤더니 제 친구가 저에게 알바를 권하더군요.(아참 저는 스무살대학생)
알바를 하고싶어도 빠른90이기때문에 거의 빼찌먹는 ㅜㅜ....
써져있던 글을 봤더니 1시간에 시급이 5만원........... 저는 바로 " 콜 콜 콜 " 외쳤습니다.
유흥주점 머 이런거생각도 났지만 그 생각은 1초생각나고 지나가더군요.
대학생이면은 시간대가 중요하잖아요. 주말알바인갑다 생각을 하고 친구한테 물어봤죠
"평일 주말?" 물어봤더니 그냥 얼버무리고 급구 급구 급구 이러길래 그냥 그런갑다 생각을했죠
근데 2명밖에 못한다더군요. 근데 이미 자기랑 제 친구랑 해버렸습니다. 좌절 OTL...
진짜 너무 아쉽고 그래서 좌절하던순간.
잠시만 3명되나 안되나 물어본데요 . 저는 다시 희망을 갖고 ...
(아참 친구는 디자이너로 취업해서 돈을 벌고있습니다) 저는 그쪽 무슨 알바인줄알았습니다.
막노동도 1시간에 5만원을 안주는데 거기서는 1시간에 5만원을 준다닌깐 벌써부터 신이나서
웃고있었습니.씨익^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근데 갑자기 문득 생각난.......................................................
.
.
.
.
.
.
.
.
.
.
.
.
.
.
.
그것은 바로 사자이빨닦기 !!!!!!!!!!!!!
설마 설마 하고 친구한테 물어봤죠 " 야 설마 너 네이트온톡에 돼있던 사자이빨닦기아니냐?"
물어봤는데 저는 제발 "아니"라는 말이 듣고싶었습니다.
대화창에 xxx님이 대화를 입력하고있 습니다. 가 보이고 제발 제발 제발............
xxx님 : 맞어 그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3초간 뭥미 -0- ㅋㅋㅋ
그렇습니다. 그건 제가 아침에 제가 봤던 네이트온톡 사자이빨닦기!!!!
순간 허탈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ㅜ ㅜ 사자이빨닦기라는 알바가 진짜로 있다네요
알바몬에 있다길래 찾아봤더니 못찾겠군요. 할까 라는생각 3초했습니다.ㅋㅋㅋㅋ
만약에 한다면 무슨 라이온킹 영화찍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