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썸탈 땐 세상 행복한데....

|2017.09.05 00:58
조회 3,279 |추천 0

왜 막상 연애하게되면
SNS속 다른 연애랑 비교하는걸까요??
돌아보면 저도 많이 사랑받고 행복했었는데


남친이 있어도
조금 지나면 다른남자들한테 관심받고싶고
그래야 이긴거같아요

제가 한때 통뚱이었어서
급식때 외모비하당해서 상처였어요
살빼고 교정하고 달라졌는데
제 마음은 어린시절에서 그대로 멈춰있어요


저 좋아하던 남자가
관심이 멀어지면 죽고싶어요
난 여자도 아니구나 그런생각이 들어서ㅠ
사실 나한테 그리 소중한 사람도 아닌데....


정작 진짜 소중한 남친들은
제 손을 놓은적 없었는데....
오히려 내가 상처주고 돌아섰는데....


특히 지금은 제 곁에
꿈에 그리던 그런 남친이 있는데ㅠ
왜 그게 당연해져버린걸까요??
왜 거리가 생긴 썸남만 그리워할까요.....
날 이뻐해주셨던 사람이 사라졌다구요

곁에서 남친은 제가 전뷰라고 하는디
어떻게 마음을 잡을까요??
남친이 곁에서 없어지면
지금 아픈 것의 100배로 더 아프단거아는데ㅠ

왜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추천수0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